스톡핑 · Stock Ping
살 때는 이유가 있는데, 팔 때는 대개 그냥 참다가 팝니다.
스톡핑은 산 뒤 최고가에서 얼마나 내려왔는지 하나만 봅니다.
평단가가 아니라 최고가가 기준입니다. 얼마에 샀든, 고점에서 얼마나 흘러내렸는지가 팔 이유가 되기 때문입니다. 비율은 종목마다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.
체결을 실시간으로 받아 기준에 닿는 순간 알립니다. 앱을 열어 두지 않아도 됩니다.
아무 일이 없어도 09:30, 15:20 처럼 원하는 시각마다 내 종목의 지금 판단을 묶어서 보냅니다.
차수별로 넣으면 수량 가중 평단가를 냅니다. 지금 값에 얼마를 더 사면 평단이 어떻게 되는지도 보여 줍니다.
최고가를 확인하지 못하면 그럴듯한 숫자로 채우지 않고 ‘확인 불가’로 둡니다. 잘못된 숫자는 잘못된 매매를 부릅니다.
로그인도, 회원가입도, API 키 발급도 없습니다. 종목과 매수 내역만 넣으면 끝입니다. 시세와 최고가는 서버가 계산해 돌려줍니다.